윈도우 아티팩트(Windows Artifact) 종류 정리: 파일 접근부터 실행·외부장치 흔적까지
디지털 포렌식이나 침해사고 분석을 할 때 제일 먼저 확인하는 대상이 아티팩트(Artifact)다. 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이 돌아가면서 시스템 곳곳에 자동으로 남기는 흔적이라, 사용자가 일부러 기록을 남기지 않아도 당시 행위와 시간 순서를 복원하는 근거가 된다.Windows 7부터 Windows 10·11까지 이어지는 주요 호스트 아티팩트 14종을 분석 목적별로 묶어 정리했다. 세부 경로와 보관 기간은 윈도우 빌드나 그룹 정책 설정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다.생성 증거와 보관 증거시스템 내부의 디지털 증거는 보통 누가 만들었는가를 기준으로 두 가지로 나눈다.생성 증거(System-generated Evidence) — 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이 동작 과정에서 자동으로 만든 데이터다. 레지스트리, 이벤트 ..








